[출처:운전면허시험관리단]
 
 
※ 응시시 지참물 : 응시원서, 신분증(주민등록증, 공무원증, 국가자격증)
 
컴퓨터 채점기에 의하여 감점방식으로 채점
☞ 1종대형 및 1,2종 보통 : 80점 이상
☞ 2종소형, 원동기 : 90점 이상
채점항목 감점 채점항목 감점
굴절
5점
곡선 5점
방향전환 5점 평행주차 10점
기어변속 10점 +자형교차로 5점
신호준수 10점 횡단보도 5점
철길건널목 5점 경사로 10점
출발 5점 종료 5점
돌발사고 10점 지정시간 1점
시동상태 5점 좌석안전띠 5점
 
특별한 사유없이 출발선에서 30초 이내 출발하지 못한 때
☞ 경사로 코스, 굴절 코스, 곡선 코스, 방향전환코스, 기어 변속 코스 및 평행주차 코스를 어느
하나라도 이행하지아니한 때
☞ 특별한 사유없이 교차로 내에서 30초 이상 정차한 때
☞ 시험중 안전사고를 일으키거나 단 1회라도 차로를 벗어난 때
☞ 경사로 정지구간 이행 후 30초를 경과하여 통과하지 못한 때, 또는 경사로 정지구간에서 후진하여 앞범퍼가경사로 사면을 벗어난 때
 
[알아두기]
1) 실격이 감점보다 무섭다.
지금 실시하고 있는 기능시험은 감점제를 채택하고 있다.
그러므로 잘 생각해 보자 "실격"이란 말 그대로 시험을 보던 중간에 "당신은 시험을 볼 자격이 없으니 죄송하지만 시험장에서 나와 주세요"라는 말이다.
다시 말하면 사고가 날 위험의 빈도가 높거나 아니면 시험중 다른 응시자에게 방해가 될 정도로 우물쭈물하면 실격을 시키게 된다. 실격이 되면 그날은 더 이상 시험을 보지 못하고 쫓겨나는 꼴이니 이러한 사태만은 막아야 한다.
반면에 감점이란 여러번 하더라도 20점 까지만 감점이 안되면 계속 시험을 볼 수 있다.

(2) 아래에서 제시하는 공식대로만 한다면 누구든지 무난히 합격할 수 있다.
그러나 대체적인 원칙만 제시하였을 뿐 절대적이라고는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각 교습소에서 가르치는 선생님들 나름대로 독특한 교습법이 따로 있을 수 있으므로 응용의 여지는 충분히 있다.
그렇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처음부터 공식에 따라 연습을 충분히 해서 한번에 합격하는 것이 시간에도 쫓기지 않아 불안감도 없어지고 따라서 자신감도 생긴다.
반대로 "잘못하면 수정하지" 하는생각을 갖는다면 몇 배의 출혈이 요구된다.


♣ 출발전의 준비 배차를 받으면 승차한 후 의자를 알맞게 조정한다.
의자의 등받이를 젖힐 때는 왼쪽고리를 들고 등을 뒤로 밀거나 손으로 당기면 된다.
의자 몸체를 앞뒤로 조작할 때에는 오른쪽에 고리를 오른쪽으로 제끼고 의자를 앞뒤로 전후진하여 조작한다.
자기의 체형에 맞게 조정한다.
그 다음 좌석안전띠를 매고 차량 내부의 채점기의 수험번호 / 총소요시간란의 번호가 자신의 수험번호와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특히 비상 점멸등 스위치의 위치를 확인해 둔다.
출발신호를 기다린다.
출발신호는 통제실에서도 방송으로 알려주고 동시에 차 실내에서도 녹색등이 켜지면서 알려준다.